점심 식사를 마친 직후 잠깐의 여유 시간임에도 책상을 지키고 앉아 있는 우리 윈터 수강생들의 모습입니다. 

공부를 하는 학생이 많았고, 

조용히 앉아 마음을 가다듬으며 다음 수업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사진 찍는 것이 미안할 정도로 면학 분위기가 잡혀있습니다.

우리 학생들 너무 대견하고 고생이 참 많습니다.